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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 supporters
5월 9일에 있었던 대한민국의 19대 대통령 선거에서, 투표 도장을 찍는 칸들이 붙어 있는 투표지로 투표하셨다는 분들의 증언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선관위에서는 그런 투표용지는 없었다고 발표하고 오히려 이 분들의 기억이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칸이 붙은 투표용지를 받아서 부표하셨던 분들의 증언을 모아 보고자 합니다.
꽤 많은 사람들의 증언이 모인다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집단으로 기억을 잘못한다는 건 확률이 희박하지 않겠습니까.
추신: 지난 총선에서 투표하지 않았고 이번에 칸이 붙은 투표용지를 받았다는 증언들이 있습니다. 혹시 본인도 그런 경우시라면 코멘트에 남겨주시면 상황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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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총선 당시 양식 투표용지를 받은 것 같음. (당시는 정상인줄 알았으나, 뉴스보도 놀람) 기표대에 얼굴붙여, 가재미눈으로 째려보며, 조심조심 간신히 기표함. (첫날 오전 10:45즈음, 국내 투표소) ㅡ 참고로 지난 총선 기권자였음. 그래서 추정인데, 유독 총선기권자만 옛 총선양식 투표지 받았지 않았을까?
100퍼센트 여백없는 용지에 투표했습니다.
은평구 불광2동 동사무소 2층에서5월 5일 사전투표 다른칸에 넘어가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찍었습니다.
여백없는용지받았어요 우리가족 8명
9일 오전 투표소에 참관인인지 모르겠으나 세 명의 아줌마들이 투표함 앞 의자에 멍하니 앉아 있는 걸 보았습니다. 후보자들은 15명인데 참관인은 달랑 세 명... 그 사람들 가슴에 당원증을 달지 않고 있어서 뭔가 좀 이상하다 싶었습니다. 어떤 사람이 내 나이를 알고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으나, 두 명이 앉아 있었는데 그 사람 앞에 사람들이 없었는 데에 도 굳이 다른 한 사람 앞에 가서 서명을 하고 투표용지를 받으라고 두 번씩이나 말을 건네고 안내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세로의 여백이 전혀 없는 투표용지를 받고서 조심조심 도장을 찍었다. 6일전 이야기입니다. 이것들이 제대로 미쳤습니다.
5월4일 부산 동구 좌천동 주민센터에서 투표했는데 여백없는투표지였음. 대통령선거 투표는 평생처음이라 투표용지는 분명히 확실히 기억남.
미여백 투표용지였음. 선에 닿아 무효표 될까봐 조심스럽게 찍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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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에 있었던 대한민국의 19대 대통령 선거에서, 투표 도장을 찍는 칸들이 붙어 있는 투표지로 투표하셨다는 분들의 증언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선관위에서는 그런 투표용지는 없었다고 발표하고 오히려 이 분들의 기억이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칸이 붙은 투표용지를 받아서 부표하셨던 분들의 증언을 모아 보고자 합니다.
꽤 많은 사람들의 증언이 모인다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집단으로 기억을 잘못한다는 건 확률이 희박하지 않겠습니까.
추신: 지난 총선에서 투표하지 않았고 이번에 칸이 붙은 투표용지를 받았다는 증언들이 있습니다. 혹시 본인도 그런 경우시라면 코멘트에 남겨주시면 상황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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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 구월2동 주민센터 사전투표. 여백이 없어 조심투표 , 선에걸려 다시 중앙에 투표했다고 하는 마누라도 역시 여백이 없는 투표용지 받아 찍었음.
지난 총선 당시 양식 투표용지를 받은 것 같음. (당시는 정상인줄 알았으나, 뉴스보도 놀람) 기표대에 얼굴붙여, 가재미눈으로 째려보며, 조심조심 간신히 기표함. (첫날 오전 10:45즈음, 국내 투표소) ㅡ 참고로 지난 총선 기권자였음. 그래서 추정인데, 유독 총선기권자만 옛 총선양식 투표지 받았지 않았을까?
100퍼센트 여백없는 용지에 투표했습니다.
은평구 불광2동 동사무소 2층에서5월 5일 사전투표 다른칸에 넘어가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찍었습니다.
여백없는용지받았어요 우리가족 8명
9일 오전 투표소에 참관인인지 모르겠으나 세 명의 아줌마들이 투표함 앞 의자에 멍하니 앉아 있는 걸 보았습니다. 후보자들은 15명인데 참관인은 달랑 세 명... 그 사람들 가슴에 당원증을 달지 않고 있어서 뭔가 좀 이상하다 싶었습니다. 어떤 사람이 내 나이를 알고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으나, 두 명이 앉아 있었는데 그 사람 앞에 사람들이 없었는 데에 도 굳이 다른 한 사람 앞에 가서 서명을 하고 투표용지를 받으라고 두 번씩이나 말을 건네고 안내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세로의 여백이 전혀 없는 투표용지를 받고서 조심조심 도장을 찍었다. 6일전 이야기입니다. 이것들이 제대로 미쳤습니다.
5월4일 부산 동구 좌천동 주민센터에서 투표했는데 여백없는투표지였음. 대통령선거 투표는 평생처음이라 투표용지는 분명히 확실히 기억남.
미여백 투표용지였음. 선에 닿아 무효표 될까봐 조심스럽게 찍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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