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eS :Do not select the actress from the same agency in Park Yuchun's new drama

Requesting to C-JeS not to select the actress from the same agency in Park Yuchun's  new drama

Star 'Park Yuchun' has been chosen as a main character for upcoming  new drama "I Miss You".  If in the  process of making this drama, C-JeS agency tries to use a sub main actress from its agency for the sole purpose of gaining profit, we are requesting to stop that process immediately.

When producing a drama, the most important thing is to carefully  select the right  actresses and actors to fit the parts to create the best quality.
However, C-JeS only cares for their own interest and not considering their star' situation with the giant entertainment.

C-JeS should highly consider Star 'Park Yuchun's future potential and focus on his  continuous developement as one of the best actors. 

As Park Yuchun's fans, we strongly request  that C-JeS protects his rights, and also makes right choices to make his new drama successful. 


Now, We, FANS from all around the world, are joining this petition as a warning to C-JeS.


請求Cjes不要在朴有天的新連續劇裡選該公司的女演員

影星朴有天已被選定作為即將上映的新連續戲我想念你的男主角。如果在本劇的製作過程中,Cjes公司只為了獲得利潤而選用其公司的女演員,我們要求立即停止該進程。

在拍戲過程中,最重要的是要仔細選擇合適的男女演員來創造最好的品質。然而,Cjes只關心自己的獲利而不關心大眾娛樂或明星的局面。

Cjes應慎重考慮影星朴有天的未來潛力,並關照這位前途無量的演員的未來發展。

身為朴有天的粉絲,我們期望該機構將不僅保護自己的權利,並做出正確的選擇來使這齣新戲成功。

現在,我們身為來自世界各地的粉絲都簽了請願書作為對Cjes的警告


C-JeS:パク·ユチョンのドラマに事務所の女優"抱き合わせ,押し売り"中断要求


C-JeSはドラマ<会いたい>の主人公に内定されたパク·ユチョンのスター性を利用して 自社の女優の"抱き合わせ、押し売り"キャスティングを試みていれば直ちに"その不当な取引を"撤回してください。


完成度の高い良質のドラマを制作するために、その重要な始まりは役割に応じた適切な役者たちのキャスティングです。作品のキャラクターに合わせてのキャスティングではなく、俳優の所属事務所の利益追求のために行われている不公正で不適切なキャスティング慣行である俗称で"抱き合わせ、押し売り"がパク·ユチョンのエージェンシー、C-JeSでさえ起きないことを願います。


大型企画会社の牽制に苦しめられて大変な時間を過ごしているこの時に、

C-JeSがパク·ユチョンの俳優としての発展と成長を期待しているならば、

近視眼的な利益を考える前に、"透明"なキャスティングと作品の完成度のために 努力してください。


所属アーティストの権益を守ってあげてて代弁すべきエージェンシーが

アーティストを全く配慮せず、むしろアーティストのスター性を利用して

作品と俳優たちに毒になる恐れがある"抱き合わせ、押し売り"キャスティングを貫徹しようとする場合はファンとしてこれ以上黙過することはできないしC-JeSの賢明な判断と決定を期待しています。


씨제스 : 박유천 드라마에 소속 여배우 '끼워넣기' 중단 요구

<보고싶다>드라마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박유천의 스타성을 이용하여
소속사 여배우 '끼워넣기' 캐스팅을 시도한다면 씨제스는 당장 '그 부당한 거래를' 철회하기 바랍니다.

완성도 높은 양질의 드라마를 제작하는데 있어 그 중요한 시작은 역할에 맞는 적절한 연기자들의 캐스팅입니다.  
작품의 캐릭터에 맞춰하는 캐스팅이 아니라 
배우 소속사의 이윤추구를 위하여 이뤄지는 불공정하고 잘못된 캐스팅 관행인 

일명 '끼워넣기' 가 박유천의 에이전시, 씨제스에서조차 일어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대형기획사의 견제에 시달리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 때에,
씨제스가 박유천의 배우로서의 발전과 성장을 기대한다면,
근시안적인 이윤을 먼저 생각하기에 앞서
'투명한' 캐스팅과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 노력해주길 바랍니다.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을 지켜주고 대변해야 하는 에이전시가
아티스트를 전혀 배려하지 않은채 오히려 스타성을 이용하여
작품과 출연배우들에게 독이 될수 있는 '끼워넣기' 캐스팅을 관철하려한다면
팬으로서 더이상 묵과할 수 없으며, 씨제스의  오만함을 전세계 박유천 팬들이 함께 

경고하는 바입니다.

 씨제스의 현명한 판단과 결정을 기대하며 서명운동에 동참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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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지혜, Korea, Republic of

    2 years ago Comments: 서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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